골프 규칙 Q&A | 룰링인사이더 Ruling Insid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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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공개 게시물
- 벙커 안의 낙엽을 치우고 쳤는데 상대가 항의합니다
매치플레이 중이었습니다. 볼이 벙커에 들어갔는데 볼 바로 옆에 큰 낙엽이 몇 장 있어서 손으로 걷어내고 쳤습니다. 상대가 "벙커에서는 낙엽을 못 치운다"며 홀을 졌다고 주장합니다.
- 티에 올린 볼이 어드레스 중에 떨어졌습니다
티샷을 하려고 볼을 티에 올렸는데, 어드레스를 하고 클럽을 뒤로 빼는 순간 볼이 티에서 굴러떨어졌습니다. 바람 때문인지 진동 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. 스윙은 시작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.
- 볼이 깃대를 맞고 홀 옆에 멈췄는데 벌타인가요
그린 밖에서 어프로치를 하면서 깃대를 꽂아둔 채로 쳤습니다. 볼이 깃대를 정면으로 맞고 튕겨서 홀 바로 옆에 멈췄습니다. 동반자가 "깃대는 뽑고 쳤어야 한다"며 벌타라고 했습니다.
- 빨간 말뚝 안으로 볼이 들어갔을 때 어디에 드롭하나요
티샷이 왼쪽으로 감겨서 빨간 말뚝이 박힌 개울 쪽으로 갔습니다. 볼은 찾지 못했지만 개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동반자 두 명이 함께 봤습니다. 드롭 지점을 두고 의견이 갈렸습니다. 한 명은 볼이 넘어간 지점 기준이라 하고, 다른 한 명은 원래 친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고 했습니다.
- 볼이 러프에 반쯤 박혔는데 그냥 쳐야 하나요
비가 온 다음 날 라운드였습니다. 세컨드 샷이 페어웨이를 살짝 벗어난 러프에 떨어졌는데, 가서 보니 볼이 자기가 만든 자국 안에 절반쯤 박혀 있었습니다. 동반자는 "페어웨이가 아니라 러프니까 그냥 쳐야 한다"고 했습니다.